'팔천피 회복' 증권주도 강세…한국금융지주 7% 상승[핫종목]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코스피 지수가 9일 반등하며 8000선을 회복하자 증권주도 동반 강세다.
이날 오후 1시 45분 한국금융지주(071050)는 전일 대비 1만 6500원(7.64%) 오른 23만 2500원에 거래됐다.
부국증권(001270)(8.04%), 키움증권(039490)(7.56%), 삼성증권(016360)(7.54%), NH투자증권(005940)(7.30%) 등 주요 증권주도 7% 이상 상승 폭을 보이고 있다.
전날(8일) 8% 넘게 하락했던 코스피가 이날 오후 들어 7% 이상 상승해 8000선을 회복하자 거래량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증권주도 강세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에는 한국금융지주(-12.37%), 삼성증권(-10.78%), 키움증권(-9.20%) 등 증권주들이 일제히 급락한 바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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