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반등' 소부장도 강세…피에스케이 20%↑[핫종목]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9일 반등하면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도 동반 강세다.
이날 오전 10시 52분 반도체 전공정 장비 기업 피에스케이(319660)는 전일 대비 2만 2700원(20.41%) 오른 13만 3900원에 거래됐다.
또 다른 전공정 장비 기업 테스(095610)도 전일 대비 2만 6700원(20.30%) 오른 15만 8000원에 거래됐다.
이 외에도 타이거일렉(219130)(28.89%), 테크윙(089030)(22.19%), 아이엠티(451220)(22.74%) 등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20% 이상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5일과 8일 급락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날 반등하면서 반도체 공급망 기업들도 상승 탄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3.89% 오른 30만 7000원, SK하이닉스는 8.06% 오른 206만 5000원에 거래 중이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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