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반도체 반등 …삼성전자 30만원·SK하닉 203만원 탈환[핫종목]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가 9일 장 초반 강세로 각각 30만 원, 203만 원을 회복했다.
이날 오전 9시 24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만 500원(3.55%) 오른 30만 6000원에 거래됐다.
SK하이닉스는 전일 대비 12만 7000원(6.65%) 오른 203만 8000원에 거래됐다.
전날에는 미국 반도체주 동반 급락 쇼크로 삼성전자는 10.18% 내린 29만 5500원, SK하이닉스는 7.68% 내린 191만 원으로 마감했다.
하지만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9.9%), AMD(5.1%), 샌디스크(5.3%)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이 반등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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