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호국보훈의달 맞아 국가유공자 지원 봉사활동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임직원 사회공헌 프로그램 '매금봉'(매주 금요일 봉사활동)을 통해 국가유공자 지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투자증권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5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묘역 정화, 헌화 교체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 비영리법인 해피기버와 협력해 6·25 참전용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를 위한 나눔활동도 진행했다.
임직원들은 여름철 보양식 식료품 키트 40박스를 직접 제작해 보훈공단이 운영하는 보훈원에 전달했다. 보훈원은 국가유공자 및 유족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양로 보호시설로, 현재 약 350명의 국가유공자가 생활하고 있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건전한 사회공헌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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