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따블' 기록한 폴레드, 상장 이틀째부터 연일 하한가[핫종목]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형무 폴레드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
상장 기념식 후 기념 사진 촬영하는 박종식 한국IR협의회 부회장, 민경욱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형무 폴레드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이사, 안승근 코스닥협회 부회장의 모습. (한국거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5.14 ⓒ 뉴스1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에 성공했던 폴레드(487580)가 상장 이틀째부터 2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18일 폴레드는 전 거래일 대비 4200원(30.00%) 내린 9800원에 하한가로 거래되고 있다.

14일 신규 상장한 폴레드는 공모가(5000원) 대비 4배 오른 2만 원에 첫날 장을 마쳤다.

하지만 이튿날인 15일 단기 차익 매물이 쏟아지며 하한가를 기록했고, 이날도 투매가 이어지며 가격 제한 폭까지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폴레드는 2019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시작한 유아가전·위생용품 기업이다. 젖병 소독기 브랜드 '유팡'과 글로벌 유아가전 브랜드 '베이비브레짜'의 판매권을 보유한 아이브리지(IVG)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seunghe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