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품 기업 폴레드,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상'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폴레드(487580)가 코스닥 상장 첫날 '따따상'(공모가 4배)을 기록했다.
14일 오전 9시 46분 폴레드는 공모가(5000원) 대비 300%(1만 5000원) 오른 2만 원에 거래 중이다.
폴레드는 2019년 현대자동차 사내벤처에서 시작한 유아가전·위생용품 기업이다. 젖병 소독기 브랜드 '유팡'과 글로벌 유아가전 브랜드 '베이비브레짜'의 판매권을 보유한 아이브리지(IVG)를 100% 자회사로 두고 있다.
폴레드는 지난달 4~6일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청약을 진행한 결과 경쟁률 3169.86대 1을 기록했다. 최종 공모가는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인 5000원으로 확정됐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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