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1분기 영업이익 1025억 원…전년比 164% 증가

대신증권 CI(대신증권 제공)/뉴스1
대신증권 CI(대신증권 제공)/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대신증권(003540)이 올 1분기 주식시장 호황으로 브로커리지, 이자 수익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64%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대신증권의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02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4.2% 증가했다.

세전이익은 같은 기간 55.7% 증가한 1941억 원, 순이익은 89.3% 늘어난 1455억 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주식 수탁수수료는 전년 대비 249.1%, IB 부문도 48.9% 상승했다.

NPL(고정이하여신) 시장 호조로 대신F&I 세전이익은 286억 원을 기록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