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證, 어버이날 맞이 고령층 특판RP 출시…연 3.4% 금리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신한투자증권이 어버이날을 맞아 고령층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0% 수익률을 제공하는 특판 환매조건부채권(RP)을 선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은 오는 29일까지 만 65세 이상 고령 고객을 대상으로 세전 연 3.40% 수익률을 제공하는 '비대면 시니어 전용 특판RP'를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판 RP는 증권업계 내 고령자 전용 금융상품이 제한적인 점을 고려해 어버이날에 맞춰 선보였다.
가입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한 만 65세 이상 개인 고객이다. 1인당 최대 1000만 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판매 한도는 50억 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만기는 가입일로부터 3개월(91일)이며, 중도해지 시에도 별도의 페널티 없이 세전 연 3.40% 수익률이 적용된다. 해당 상품은 비대면으로 개설한 계좌에서만 가입할 수 있고. 신한 SOL증권 앱, HTS, WT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매수할 수 있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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