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국내 선물옵션 첫 거래 시 주유상품권

키움증권 전경.(키움증권 제공)
키움증권 전경.(키움증권 제공)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선물옵션 첫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선물옵션은 코스피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대표적인 파생상품이다. 높은 유동성과 다양한 행사가를 바탕으로 투자자의 전략적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 달 16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신청 대상은 키움증권에서 국내선물옵션을 처음 거래하는 신규 고객과 최근 3개월간 거래가 없던 휴면 고객이다.

이벤트의 신규 고객 첫 거래 혜택으로 주유상품권 최대 5만 원을 증정한다.

지수 선물옵션 1계약 거래 시 주유상품권 1만 원, 거래금액 충족(지수옵션 5000만 원 또는 지수선물 20억 원) 시 4만 원의 혜택을 추가로 증정한다.

휴면 고객 재거래 혜택으로는 거래금액 충족 시 선착순 100명에게 현금 5만 원을 증정한다.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지수옵션 1억 원 또는 지수선물 50억 원을 거래해야 한다. 이벤트 신청 이후 체결된 금액 기준, 먼저 조건을 충족한 고객 순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신규 및 휴면 고객 모두에게 이벤트 신청 후 기간 내 1계약 이상 2개월간 연속 거래할 경우 수수료 쿠폰 10만 원을 전원 증정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 또는 키움금융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o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