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비대면 계좌 신규 고객에 투자지원금 쏜다

(삼성증권 제공)/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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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삼성증권(016360)이 이달 말까지 종합(우대혜택 비대면)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한 고객 선착순 1만 5000명에게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은 지난달 1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비대면 계좌를 최초로 신규 개설한 고객이다.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앱 '엠팝(mPOP)' 에서 참여신청을 하면 된다.

선착순 1만 5000명에게 국내주식 거래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 2만 원이 즉시 지급된다. 투자지원금은 지급일로부터 5영업일 이내 사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은 신청 일자 기준 6영업일 오전에 자동으로 회수된다.

삼성증권은 비대면 신규·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우대혜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벤트 기간 중 최초 개설한 종합(우대혜택 비대면) 계좌에서 3개월간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수수료 0.0036396%(NXT 체결 시 0.0027033%~0.0031833%), ETF/ETN 온라인 거래수수료 0.0042087%, K-OTC 0.0909187%의 거래수수료 우대 혜택이 제공된다. 우대수수료 기간 종료 후에는 매체별 표준수수료가 부과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국내 주식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투자를 처음 시작하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wh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