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기업가치 상향…미래에셋벤처 7%대↑
우주항공주 전반 상승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가치를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강세다.
3일 오전 10시 10분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전일 대비 2050원(7.96%) 오른 2만 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4.22%), 아주IB투자(027360)(2.39%) 등 관련주도 오르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기업 가치를 최대 2조 달러(약 3022조 원)로 평가 받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당초 보도된 것보다 14%가량 높은 수준이다.
스페이스X는 6월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지난 1일(현지시각)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공개로 예비 상장 심사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274090)(6.89%), AP위성(211270)(3.43%),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2.04%), 쎄트렉아이(099320)(1.01%) 등 우주 항공 관련주 전반이 오르고 있다.
AP위성(2.98%), 제노코(2.52%), 덕산하이메탈(1.92%), 쎄트렉아이(0.45%), 한국항공우(0.33%) 등 우주항공 관련주 전반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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