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높아진 실적 개선 기대감…10%대 강세[핫종목]
- 박주평 기자
(서울=뉴스1) 박주평 기자 = LG디스플레이(034220)가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에 힘입어 장 초반 10%대 강세다.
20일 오전 9시32분 현재 LG디스플레이는 전일 대비 1280원(10.42%) 오른 1만 3560원에 거래 중이다.
LG디스플레이는 전날(19일)에도 전일 대비 680원(5.86%) 오른 1만 2280원으로 장을 마치며 강세를 보였다.
이는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보인다. 대신증권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530% 증가한 2109억 원으로 추정하면서 "OLED 중심으로 포트폴리오 전환, 인력 효율화로 고정비 감소 등 수익성 개선 노력이 이익 증가의 상향으로 연결된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스마트폰, TV 등 디스플레이향 OLED 패널의 포트폴리오가 올해는 피지컬 인공지능(AI), 휴머노이드 분야로 확대될것으로 내다봤다. 연간 추정 영업이익은 1조 2800억 원이다.
ju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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