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시가총액 1000조 첫 돌파…17만전자 목전
- 박승희 기자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삼성전자(005930) 시가총액이 4일 장 중 사상 최초로 1000조 원을 돌파했다.
4일 오후 2시 57분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700원(0.42%) 오른 16만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16만 9400원까지 터치하며 시총이 1002조 7866억 원까지 불었다. 삼성전자 시총이 10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는 1만 원(1.10%) 내린 89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중 2%대 중반대까지 하락했으나 낙폭을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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