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기대에"…카카오페이, 상한가 마감[핫종목]
(종합)카카오페이, 29.89% 상승한 6만 7800원 마감
- 문혜원 기자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카카오페이(377300)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카카오페이는 전일 대비 1만 5600원(29.89%) 상승한 6만 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페이 외에도 다날(064260)(29.93%), NHN KCP(060250)(29.94%) 등 핀테크 기업이 일제히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두나무와 주식교환 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네이버(035420) 역시 전일 대비 2만 500원(8.35%) 오른 26만 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이재명 대통령이 주재한 코스피5000 특별위원회 오찬에서 디지털자산이 언급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경민 대신증권(003540) 연구원은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가 이재명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코스닥 3000포인트 달성을 위한 토큰증권발행(STO)·원화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 활용을 공식 제안하면서 핀테크 업종이 강세를 보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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