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량 폭탄' 현실로…쏘카, 보호예수 해제에 4%대 하락 [특징주]

22일 서울역 옥외주차장에 대기중인 쏘카. 2022.8.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2일 서울역 옥외주차장에 대기중인 쏘카. 2022.8.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쏘카가 1411만주에 대한 보호예수를 해제한다고 공시하자 주가는 22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쏘카는 전날(21일)보다 900원(4.21%) 하락한 2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쏘카는 이날 보통주 1411만3988주에 대해 보호예수 기간이 이날로 만료된다고 공시했다. 총 상장주식수의 43.1%에 달한다.

보호예수가 해제되는 주식은 특수관계인이 소유한 주식 264만5786주와 자발적 보호예수에 동의한 SK(587만2450주), 롯데렌탈(386만6075주) 보유 주식, 기타 투자자 소유주식 172만9677주 등이다.

yooss@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