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성향별 '디폴트옵션' 활용법 제시
투자잡지 '투자와 연금' 8호 발간
- 정지형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에서 투자잡지 '투자와 연금' 8호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호에서는 퇴직연금 가입자를 투자 성향별로 구분하고 적합한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 상품 선택·활용법을 제시했다.
센터는 퇴직연금 가입자를 △적극탐색 수익추구형 △적극탐색 원금보장형 △소극관리 수익추구형 △소극관리 원금보장형 등 총 4개 유형으로 분류해 상품 선택 방법 등을 설명했다.
디폴트옵션 상품 가입 전 점검사항과 가입 시 유의점 등도 이번 호에 실었다.
센터는 "이외에도 달러 투자와 관련된 상장지수펀드(ETF) 종류와 건강보험료 부과체계 개편, 연금 관련 세제 개편안 등 연금 관련 정보를 수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디폴트옵션은 퇴직연금 적립금이 방치되지 않도록 퇴직연금 가입자가 따로 운용지시를 하지 않은 경우 가입자가 사전 선택한 상품으로 자동 운용되도록 설정된 시스템을 의미한다.
지난 7월 도입됐으며 다음 달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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