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톤브릿지벤처스,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보다 17% 하락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벤처캐피털(VC)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첫날 공모가와 시초가를 모두 밑돌고 있다.
25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스톤브릿지벤처스는 공모가(8000원)보다 1410원(-17.6%) 하락한 659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시초가는 공모가보다 10% 낮은 7200원에 형성됐다. 시초가와 비교해도 8.5% 하락세다.
앞서 지난 8~9일 진행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스톤브릿지벤처스는 20.06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공모가 범위(9000~1만500원) 하단보다 낮은 800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15~16일 진행한 일반 공모 청약에서는 22.7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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