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전기차 소재부품 기업 와이엠텍, 상장 첫 날 강세
- 손엄지 기자

(서울=뉴스1) 손엄지 기자 = 전기차(EV) 릴레이 부품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소재부품 기업 와이엠텍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와이엠텍은 시초가 대비 6200원(11.07%) 오른 6만2200원에 거래 중이다. 시초가는 공모가(2만8000원)의 두 배인 5만6000원에 형성됐다.
앞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696대 1을 기록하며 공모가를 희망 밴드(2만1000~2만5000원) 최상단을 초과한 2만8000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일반 투자자 대상 청약에서는 경쟁률 2939.57대 1을 기록했다. 청약증거금만 6조1731억원이 모였다.
와이엠텍은 에너지 저장 장치(ESS), 전기차 충전기, 태양광 인버터 등에 사용되는 산업용(대용량) EV 릴레이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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