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신입직원 35명 공개 채용…"청년 고용 활성화로 규모 확대"
금융일반·디지털·일반행정 분야 채용…12월 중 최종 합격자 발표
- 한병찬 기자
(서울=뉴스1) 한병찬 기자 = 예금보험공사는 31일 금융제도 안정에 기여할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밝혔다.
올해 채용 예정 인원은 총 35명으로 청년 고용 활성화 등을 위해 신입직원 채용규모를 확대했다. 채용 분야는 금융일반(경영·경제·법), 디지털, 사무·서무(일반행정) 등이다.
입사 지원은 예보 홈페이지를 통해 9월 11일까지 가능하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필기전형 및 1차·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필기전형은 10월 17일 실시하며 국가직무능력표준(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과목(경영학, 경제학, 법학, 컴퓨터공학) 시험을 실시한다.
면접에서는 지원 분야에 대한 이해 및 전문성, 공사 직원으로서의 품위 및 태도 등을 바탕으로 직무수행능력 및 인성을 평가한다.
사회적 약자에 더욱 많은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장애인·보훈대상자·지역인재 등에 대한 우대 이외에도 한부모가족,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가점 우대 등 사회적 다양성을 고려한 채용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bc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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