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도 주담대 문턱 높인다…8월부터 집단대출도 제한

(기업은행 전경)
(기업은행 전경)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IBK기업은행도 가계대출 문턱을 높인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기업은행은 전날(25일)부터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접수를 일시 중단했다.

전날부터 대출모집인의 상담을 중단한 것으로, 기접수된 건만 취급한다.

아울러 오는 8월부터 대출상담사를 통한 신규 입주 사업장에 대한 집단대출도 중단하기로 했다. 접수 재개 일정은 추후 통보하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가계대출 총량 관리 차원에서 상담법인에 공지한 건"이라고 말했다.

doyeo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