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금융인재 양성 'FSS금융아카데미'…200명 선착순 신청
지방 청년 교육 기획 확대, 2회 지방서 교육
- 전준우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금융감독원은 대학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우수한 금융인재 양성을 위한 'FSS금융아카데미'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일반 과정 7회, 심화 과정 1회 등 총 8회로 진행 예정으로 지방 청년들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회는 지방에서도 실시한다.
신청 기간은 14일 오전 10시부터로,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첫 일반 과정은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실시한다.
황병우 iM금융 지주 회장, 김학균 신영증권 센터장, 오건영 신한은행 프리미어패스파인더 단장, 프로파일러 표창원 등 TV·유튜브 등에서 청년들이 선호하는 인기강사의 경제·금융 관련 전문적인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다.
심화 과정은 일반과정 수료증 취득자 중 선발해 생성형AI,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시장 동향, 청년층을 위한 재무설계, 기업공시 등 다양한 주제로 2일간 집중 교육이 이뤄질 계획이다.
junoo568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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