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CJ올리브영, 연 최대 4.5% 고금리 파킹통장 출시

(신한은행 제공)
(신한은행 제공)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신한은행은 CJ올리브영과의 제휴를 통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올리브영 SOL통장'을 13일 출시했다.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올리브영 이용 실적에 따라 200만 원 한도까지 최고 연 4.5% 금리를 제공한다.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13일부터 올리브영 앱 내 기획전 페이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20만 좌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신한은행은 통장 신규 고객 전원에게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1만 원을 제공한다. 또 '올리브영 SOL통장' 또는 연결된 체크카드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월 5000원 이상 이용하면 1년간 매월 올리브영 모바일상품권 5000원을 제공한다.

더불어 3개월 누적 이용 조건을 달성할 때마다 올리브영 쿠폰 1만 원을 추가로 제공해 최대 10만 원의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제휴 특화상품은 금융 혜택과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doyeop@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