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현지서 10만엔 결제시 1만엔 캐시백"…NH농협카드 이벤트
NH pay·홈페이지 신청 가능…20만명 선착순 마감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NH농협카드는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고객을 위해 현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10만 엔 이상 결제 시 1만 엔을 캐시백으로 돌려주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혜택을 받기 위해 반드시 NH농협 개인카드(JCB)를 지참해야 한다.
대표적인 혜택 카드로는 'zgm.일본여행중카드'가 있다. 전월 실적 충족 시 오프라인 매장 10% NH포인트 적립 혜택이 있어 합산 20%까지 캐시백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해외결제 수수료 면제, 익스피디아 이용 시 객실요금 9%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본 프로모션에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사전 응모 기간으로 선착순 20만 명 제한이 있어 빠르게 마감될 수 있다. 프로모션 적용 방법,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NH pay 및 농협카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 관계자는 "실속 있는 일본 여행이 될 수 있도록 고객님들께 유용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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