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 치료 보장받는다"…'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 출시

20세부터 70세까지 가입 가능
독감 진단 확정 후 독감항바이러스제 처방 시 보장

새마을금고중앙회 전경.(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무배당 MG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다이렉트 미니 독감공제는 공제기간이 짧고, 상품구조가 단순한 미니 공제 상품이다.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MZ세대를 겨냥해 기획됐다. 특히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회원 접근성과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 상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20세부터 70세까지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공제료는 연간 '남성 2900원, 여성 3510원'으로 전 연령 동일하다. 가입 시점에 1회만 납입하면 된다. 면책기간(10일) 경과 후 독감 진단이 확정되고, 독감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경우 보장 받을 수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다이렉트 채널(새마을금고보험 앱·웹, 새마을금고 공제 홈페이지)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다 간편하게 공제에 가입하고 보장받을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MG새마을금고 보험은 회원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고,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회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족이나 지인에게 독감공제를 선물할 수 있는 '선물하기' 기능도 새롭게 추가됐다. 해당 기능은 모바일 웹과 앱에서만 가능하다.

다이렉트 미니 미니 독감공제 와 관련된 사항은 새마을금고보험 홈페이지, MG새마을금고보험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