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투증권 소수점 거래 허용…금융위, 혁신금융서비스 14건 지정
- 김재현 기자

(서울=뉴스1) 김재현 기자 = 금융위원회는 25일 정례회의를 열고 1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 혁신금융서비스는 신규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는 △우리투자증권 '해외주식 소수단위 거래 서비스'(1건) △에스케이텔레콤 외 9개 사의 '내부 시스템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서비스(고객 대상 챗봇·상품 추천, 내부 임직원 업무 지원 등 13건)' 등이다.
이로써 현재까지 지정된 혁신금융서비스는 총 705건으로 늘었다.
기존 지정 혁신금융서비스 4건의 지정내용 변경 신청도 수용했다. 두나무의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2020년 4월 지정)와 SSG닷컴의 '쇼핑플랫폼 이용 고객 대상 패키지형 금융상품 제공 서비스'(2025년 4월 지정) 등은 혁신금융사업자 변경 및 추가 신청(2건)이 받아들여졌다.
한국투자증권 외 1개 사 '내부 시스템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는 서비스'(2024년 11월, 2025년 1월 지정)는 생성형 AI의 모델을 추가하고 업무 단말기 이용범위를 확대하는 내용으로 지정내용 변경(2건) 신청 수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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