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감공시]NHN엔터, 페이코 독립법인으로 분사
- 김민성 기자
(서울=뉴스1) 김민성 기자 = NHN엔터테인먼트가 간편결제 사업부문인 페이코를 분리한다.
지난 9일 NHN엔터테인먼트는 간편결제 사업부문(페이코)과 광고사업 부문을 분할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분할 후 신설회사명은 NHN페이코(가칭) 주식회사다. NHN엔터테인먼트는 NHN페이코 발행주식을 100% 보유한다.
신설법인 'NHN 페이코 주식회사'가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가맹점 및 페이코존의 공격적인 확장, 결제·송금 등 구체적인 사업모델 도입을 우선 추진할 계획이다.
NHN페이코 대표는 정연훈 기존 페이코 사업본부장이 내정됐다.
<코스피 시장>
△코오롱글로벌은 임원 격려금 지급을 위해 자사주 8300주를 주당 1만2500원에 처분했다.
△키움증권은 사업영역 확대를 위해 신설 법인인 키움프라이빗에쿼티에 200억원을 출자한다. 출자 금액은 2015년 자기자본의 1.80%에 해당한다. 출자 후 키움증권은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지분 40%를 보유하게 된다.
△메리츠금융지주는 보통주 1주당 3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422억원이다. 시가배당율은 2.7%다.
△한진칼은 대한항공 유상증자 청약 대금과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1300억원을 단기차입하기로 했다. 한진칼의 금융기관 차입총액은 1731억원에서 3031억원으로 늘어났다.
<코스닥 시장>
△한국정보인증은 계열사인 키움프라이빗에쿼티 지분 20%를 10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다.
△에코마케팅은 직원수 증가에 따라 서울 논현동 포바강남타워로 본점을 확대 이전했다.
△우전은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본잠식률은 728.0%이며, 최근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률이 3개 사업연도 연속 5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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