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금투협 송년회 성희롱 아니다" (1보)

  • 강현창 기자, 이지예 기자

2014.04.07 오전 03:11

(서울=뉴스1) 강현창 이지예 기자 = 금투협 노조는 지난해 말 금투협의 송년회가 짧은 복장의 여성이 서빙하는 곳에서 열렸다는 이유로 박종수 금투협회장을 노동부에 고발했었다.

khc@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많이 본 뉴스

  1. "엄마 왔어" 한마디에 눈 떴다…12만명 울린 반려견 회복기
    많이 본 뉴스
  2. "슬퍼보여 안타까워"…황정음 유튜브서 수척해진 얼굴·눈물, 팬들 걱정
    많이 본 뉴스
  3. 장기하♥윤가이, 2년 넘게 교제 중…19세차 가수·배우 커플 탄생
    많이 본 뉴스
  4. 폴리마켓, 韓 월드컵 32강 확률 '56%→30%' 급락…경우의 수 '빨간불'
    많이 본 뉴스
  5. 함익병 "365일 일했고 34세부터 부자로 살아, 타워팰리스 거주"…유튜브서 공개
    많이 본 뉴스
  6. 로또 1등 17.7억씩 16명…자동 선택 '15곳', 수동 '1곳'
    많이 본 뉴스
  7. 서산서 탈출 늑대개 4마리 중 1마리 스스로 돌아와…3마리 수색 중
    많이 본 뉴스
  8. 기후동행카드 혜택 끝나도…모두의카드 갈아타면 9월까지 환급
    많이 본 뉴스
  9. 서산서 탈출한 늑대개 당진에서 "봤다" 신고…수색 중
    많이 본 뉴스
  10. '오징어게임 깐부' 배우 오영수, 강제추행 혐의 무죄 확정
    많이 본 뉴스
ⓒ 뉴스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