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16만원대 '껑충'…"이번 사이클 이더리움 시총 추월"[특징코인]
멀티코인 창업자 "이번 사이클 SOL 시총, ETH 추월"…현재 격차 약 5배
- 황지현 기자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솔라나(SOL)가 한때 16만 1000원대까지 오르며 지난 2월 1일 이후 약 8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업계에서는 이번 사이클에서 솔라나의 시가총액이 이더리움(ETH)을 추월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22일 오후 3시15분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솔라나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1.38% 하락한 15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만 솔라나는 이날 한때 16만 1600원까지 올랐다. 솔라나가 16만 1000원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2월 1일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가상자산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털의 공동 창업자 카일 사마니는 이번 시장 사이클에서 솔라나의 시가총액이 이더리움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했다.
사마니 창업자는 "현재 이더리움을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향후 가상자산 기업들이 사용 편의성과 기능성 등을 이유로 솔라나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현재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시가총액 격차는 약 5배다. 솔라나의 시가총액은 약 685억 달러, 이더리움은 약 3328억 달러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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