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지, 업비트서 65%↑…글로벌 거래량 53% 차지[특징코인]

24시간 거래대금 95억…글로벌 거래량 중 업비트 비중 52.86%

스토리지 로고.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스토리지(STORJ)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에서 60% 넘게 급등하고 있다.

12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업비트에서 스토리지는 전날 같은 시간보다 64.89% 오른 99.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스토리지의 24시간 거래대금은 약 94억 87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글로벌 스토리지 거래량 가운데 업비트 비중은 절반을 넘어섰다. 코인마켓캡 거래소별 거래량 집계에 따르면 업비트 STORJ/KRW 거래량은 전체 거래량의 52.86%를 차지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거래되는 스토리지 물량의 절반 이상이 업비트에 집중된 셈이다.

한편 스토리지는 유휴 데이터 저장 공간을 필요한 이용자에게 연결하는 탈중앙화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STORJ는 플랫폼 내 데이터 저장 공간 제공에 대한 보상 등에 활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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