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엘사, '로빈후드 체인' 지원…오전 대비 12% 상승[특징코인]
-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서울=뉴스1) 박현영 블록체인전문기자 = 블록체인 프로젝트 '헤이엘사'가 로빈후드의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로빈후드 체인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토큰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
헤이엘사는 사용자의 자연어 요청을 블록체인 상 데이터로 변환하는 인프라 프로젝트로, 지난 10일(현지시간)부터 '로빈후드 체인'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13일 오후 4시 25분 업비트 기준 헤이엘사 가격은 이날 오전 9시 대비 12.58% 오른 84.1원이다.
로빈후드 체인은 미국 대표 핀테크 기업인 로빈후드가 개발해 출시 초기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메인넷은 이달 1일부터 가동됐다.
인공지능(AI)과의 결합을 전면에 내세워, AI 에이전트가 토큰 거래나 교환(스와프)을 대신 수행할 수 있는 '에이전틱 트레이딩'을 핵심 기능으로 선보였다. 헤이엘사 같은 AI 블록체인 프로젝트도 이 기능과 연동된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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