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썸 '스테이킹' 서비스 새 단장…"보유하고만 있어도 리워드 지급"

'빗썸 플러스'서 '스테이킹'으로 서비스명 변경
첫 이용 고객에겐 1000포인트 지급 등 이벤트 개최

26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이브센터 모습. 2022.4.2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김지현 기자 =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기존 서비스명 '빗썸 플러스'를 '스테이킹'으로 변경하고 스테이킹 페이지 새 단장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빗썸에 따르면 빗썸은 자산 동결이 없는 스테이킹을 지원한다. 간단한 서비스 신청 후 대상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면 리워드가 자동으로 지급된다. 스테이킹 참여 중에도 고객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거래와 입출금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빗썸은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 △클레이튼(KLAY) △쎄타퓨엘(TFUEL) △퀀텀(QTUM) △에이다(ADA) △솔라나(SOL) △폴카닷(DOT) △왁스(WAXP) △이오스(EOS) △크로노스(CRO) △오브스(ORBS) △아이콘(ICX) △이오스트(IOST) 상품에 최근 코스모스(ATOM)를 새롭게 추가해 총 15종의 가상자산을 스테이킹으로 지원하고 있다.

빗썸은 스테이킹 서비스 첫 이용 동의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테이킹 서비스 첫 이용 동의 고객에게는 빗썸 포인트 샵에서 교환 가능한 1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서비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7일까지다. 빗썸 스테이킹 서비스 페이지에 접속해 스테이킹 신청 버튼 클릭 후 서비스 이용에 동의하면 된다.

mine12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