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영농철 농가 지원 확대…부산서 일손돕기

부산 강서구 오이농가 방문해 가지치기 작업 지원

19일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오이농가에서 NH농협은행 및 비케이엠홀딩스 임직원들이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 제공.

(서울=뉴스1) 황지현 기자 = 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부산 강서구 대저2동 오이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강태영 농협은행장과 우수거래기업인 비케이엠홀딩스의 문병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이 재배 농가에서 가지치기 작업을 지원했다.

이번 일손돕기는 범농협이 6월 영농철을 맞아 추진 중인 '농심천심 범농협 농촌일손 집중 지원'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강 은행장은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경영을 바탕으로 농업·농촌 지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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