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도 DC·IRP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 1위는 '국민은행'
- 박동해 기자

(서울=뉴스1) 박동해 기자 = KB국민은행은 지난해 전체 퇴직연금사업자 중 DC형과 개인형 IRP 적립금 규모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퇴직연금 DC형에서는 2007년부터 18년간, 개인형 IRP는 2010년부터 15년간 적립금 규모 1위 자리를 지켰다.
장기간 퇴직연금 적립금 1위를 유지한 것에 대해 국민은행 측은 "고객 중심 퇴직연금 관련 상품과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도입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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