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데이아, 화려한 시스루 드레스 자태…♥톰 홀랜드 시사회 응원

[N해외연예]

젠데이아 콜먼 / Splash News ⓒ 뉴스1
톰 홀랜드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 콜먼이 화려한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4일(현지 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새 영화 '더 드라마' 시사회에 참석한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젠데이아는 핑크색 롱 퍼 재킷을 걸치고 등장했다. 이어 아이보리 톤의 시스루 드레스에 화려한 목걸이를 매치한 룩을 선보이며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시사회 현장에는 오랜 연인인 배우 톰 홀랜드가 찾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톰 홀랜드는 캐주얼한 차림으로 관객석에 앉아 젠데이아를 응원했다.

한편 톰 홀랜드와 젠데이아는 마블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통해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최근 외신은 두 사람이 올해 비밀리에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1996년생인 톰 홀랜드는 지난 2012년 영화 '더 임파서블'로 데뷔한 후 마블의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피터 파커 역을 맡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동갑내기인 젠데이아는 2010년 데뷔해 하이틴스타로 급부상했다. 인기 영화 시리즈 '스파이더맨', 드라마 '유포리아', '듄' 시리즈, '챌린저스'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두 사람은 오는 7월 개봉하는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의 신작 '오디세이'에 함께 출연한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