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로비, 파격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미 과시…탄탄 복근 [N해외연예]

마고 로비/사진=스플래시
마고 로비/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마고 로비가 섹시한 의상으로 매력을 뽐냈다.

23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마고 로비가 이날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트로프 페스트에 참석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마고 로비는 비키니를 연상케 하는 의상 위로 시스루 아우터를 걸친 모습이다. 복근과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끈다. 또한 날렵한 턱선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마고 로비는 지난 11일 국내 개봉한 영화 '폭풍의 언덕'에 출연했다. 이 작품은 서로를 간절히 원하지만 함께할 수 없는 운명의 캐시(마고 로비 분)와 히스클리프(제이콥 엘로디 분), 두 사람의 폭풍처럼 강렬하고 파괴적인 사랑을 그린 이야기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