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줄리앤 무어, 과감 비키니 자태…나이 잊은 완벽 몸매
[N해외연예]
- 고승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국 할리우드 배우 줄리앤 무어가 일상을 공개했다.
줄리앤 무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 New Year(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줄리앤 무어의 일상이 담겼다. 이 가운데 비키니를 입고 폭포에 있는 모습, 수영장에서 두 팔을 뻗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물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1960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65세인 그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줄리앤 무어는 '요람을 흔드는 손', '숏 컷', '잃어버린 세계: 쥬라기 공원', '한니발', '파 프롬 헤븐', '디 아워스', '스틸 앨리스' '킹스맨: 골든 서클'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세계 3대 영화제인 칸 영화제, 베니스 영화제, 베를린 영화제의 여우주연상을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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