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페즈,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무아지경 댄스 파티 [N해외연예]

제니퍼 로페즈/사진=스플래시
제니퍼 로페즈/사진=스플래시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겸 가수 제니퍼 로페즈가 새해 전야 파티에서 파격 드레스를 입은 채 춤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는 2일(한국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새해 전야 VIP 파티에 참석한 제니퍼 로페즈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보도했다.

사진 속 제니퍼 로페즈는 흰 드레스를 입은 채 백업 댄서들과 춤을 추고 있다. 제니퍼 로페즈는 배꼽까지 파인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통해 몸매를 드러내며 섹시미를 뽐냈다.

스플래시는 "제니퍼 로페즈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이 파티에 참석했으며 밤새 춤을 추며 2026년을 맞이했다"고 소개했다.

한편 1969년생인 제니퍼 로페즈는 올해 56세다. 제니퍼 로페즈는 벤 애플랙과 지난 2002년 교제를 시작해 약혼했으나 2004년 파혼했다. 이후 제니퍼 로페즈는 마크 앤서니와 결혼해 두 자녀를 두었으나 이혼했다. 2021년 벤 애플랙과 재회한 제니퍼 로페즈는 2022년 그와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했으나, 2024년 8월 이혼 소송을 제기했고 결국 파경을 맞았다.

hmh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