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아찔한 노브라…단추 하나만 잠근 과감 패션 [N해외연예]

엠마 스톤 / Splash News ⓒ 뉴스1
엠마 스톤 / 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의 근황이 공개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미드타운에서 엠마 스톤을 포착했다.

사진에서 엠마 스톤은 상·하의를 녹색으로 맞춘 새틴 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단추를 하나만 잠근 파격적인 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한 그는 여전히 매력적인 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엠마 스톤은 오는 11월 5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부고니아'로 관객들을 만난다. '부고니아'는 '지구를 지켜라!'의 영어 리메이크작으로, 외계인의 지구 침공설을 믿는 두 청년이, 대기업 CEO 미셸이 지구를 파괴하려는 외계인이라고 생각하고 그를 납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요르고스 란티모스 감독의 신작이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