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머라이어 캐리, 반짝이 보디 슈트 입어도 굴욕 없는 글래머 몸매
[N해외연예]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반짝이는 보디 슈트를 입고 굴욕 없는 몸매를 뽐냈다.
머라이어 캐리는 2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브라이튼 프라이드 행사에서 라이브로 노래를 부르며 환호를 받았다.
같은 날 미국 매체 스플래시가 공개한 사진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다리와 가슴 부분에 노출이 있는 반짝이는 소재의 보디 슈트와 원피스 등을 입고 노래를 불렀다. 젊은 시절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귀여운 외모와 탄탄하고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1970년 3월생인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만 55세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 1990년 '비전 오브 러브'(Vision of Love)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면서 세계적 톱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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