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노출 드레스에도 흘러넘치는 기품…고혹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스칼릿 조핸슨(스칼렛 요한슨)이 고혹적 미모를 뽐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29일(한국 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페니키안 스킴'(The Phoenician Scheme) 시사회에 등장한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스칼릿 조핸슨은 주황빛의 노출 드레스를 입은 채 고혹적 매력을 뽐낸 모습이다. 요한슨은 특유의 매혹적인 표정을 지어 보이며 취재진의 관심을 끌었다.
스칼릿 조핸슨은 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 '페니키안 스킴'에 출연했으며 지난 28일 국내 개봉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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