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뿔테 안경도 잘 어울려…'인간 샤넬'의 뉴욕 '긱 시크'

[N해외연예]

제니/Splash News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인간 샤넬'이라 불릴 만큼 탁월한 맵시를 자랑하는 블랙핑크 제니가 '긱 시크 룩'으로 뉴욕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12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에서 미국 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뿔테 안경에 유명 명품의 로고가 들어간 모자와 가방 등으로 치장한 모습이다. 세련된 패션 센스로 '긱 시크'의 정석을 보여준 그는 '글로벌 스타'답게 해외에서도 가는 곳마다 카메라 세례를 받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 7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Ruby)의 전곡 음원을 발매했다. 수록곡 중 '핸들바'(Handlebars)피처링은 두아 리파가 맡았다. 이날 NPOP, 빌보드, 빌보드코리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핸들 바' 퍼포먼스가 단독으로 공개된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