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네이 젤위거, 55세 맞아? 핑크 드레스로 완성한 러블리 매력
[N해외연예]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러네이 젤위거(르네 젤위거)가 사랑스러운 매력의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시닷컴은 호주 시즈니에서 열린 영화 '브리짓 존스: 매드 어바웃 더 보이' 호주 시사회에 참석한 러네이 젤위거의 모습을 사진에 담아 공개했다.
사진 속 러네이 젤위거는 분홍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화사한 미모를 짓고 있다. 1969년 4월생으로 현재 만 55세인 러네이 젤위거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그간 '브리짓 존스' 시리즈를 통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던 러네이 젤위거가 이번 신작에서는 또 어떤 러블리 매력을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러네이 젤위거는 지난 1992년 데뷔해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4' '제리 맥과이어' '시카고' '브리짓 존스의 일기' '샤크' '신데렐라맨' '주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면서 연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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