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딕트 컴버배치, 올리비아 콜맨과 격한 키스신 [N해외연예]

사진=Splash News
사진=Splash News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올리비아 콜맨과 격정적인 키스 장면을 촬영했다.

미국 매체 스플래시뉴스는 18일(현지 시각) '장미의 전쟁' 리메이크 영화 중 한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올리비아 콜맨의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989년 개봉한 '장미의 전쟁' 리메이크판인 '더 로즈'(The Roses)에서 강렬한 키스 장면을 촬영하고 있는 컴버배치와 콜맨의 모습이 담겼다. 컴버배치는 콜맨에게서 손을 떼지 못하고 있다.

콜맨에 차 앞부분에 기댄 상태에서 컴버배치와 이어지는 애정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 로즈'는 성공적인 커리어와 훌륭한 아이들을 둔 완벽한 커플 테오(컴버배치 분)와 아이비(콜맨 분)의 이야기로 테오의 직업적인 꿈이 무너지면서 생기는 경쟁과 분노를 다룬다. 제이 로치가 감독을 맡았으며, 토니 맥나마라가 각본을 집필했다. 장르는 다크 코미디 극이다.

한편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영국 출신 배우로 영국 드라마 '셜록 홈즈',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로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재 동료 영화배우 콜맨과 영화 '더 로즈'를 촬영하고 있다.

ahneunjae9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