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타 오라, 가죽 탱크톱 초미니 원피스로 과감 노출…하의 실종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리타 오라가 가죽 탱크톱 미니 원피스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는 지난 16일(현지 시간) 리타 오라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리타 오라는 금발의 웨이브 머리카락을 늘어뜨린 채 캡 모자를 쓰고 가죽 탱크톱 원피스를 입은 모습. 하의를 거의 드러낸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2012년 데뷔한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리타 오라는 팝스타이자 영화배우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22년 영화감독 겸 배우 타이카 와이티티와 결혼했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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