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니 카다시안, 만삭에 전신 망사 입고 파격 D라인 '깜짝'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방송인 겸 패션 디자이너인 코트니 카다시안(44)이 파격적인 D라인을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카다시안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전신 망사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코트니 카다시안은 전신 망사룩을 입은 채 과감한 노출로 자신의 만삭 D라인을 뽐내고 있는 중이다. 만삭임에도 과감하고 도전적인 의상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코트니 카다시안은 킴 카다시안의 친언니다. 지난 2022년 4월 트래비스 바커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두 사람 사이의 아이를 가졌음을 알렸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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