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파격 형광 드레스…과감한 노출 [N해외연예]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가 파격적인 형광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 닷컴은 13일(한국 시간) 해서웨이가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나선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 속 해서웨이는 형광 드레스를 입은 모습으로, 타이트 한 핏으로 S라인을 뽐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감하게 노출한 어깨라인으로 시선을 더욱 사로잡는다.
해서웨이는 오는 11월 개봉하는 영화 '아마겟돈 타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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