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에이셉 라키와 데이트…엄마의 과감한 란제리룩 [N해외연예]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엄마가 된 리한나가 과감한 란제리 패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수 리한나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남자친구 에이셉 라키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고 나오는 길에 미국 매체 스플래시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 속 리한나는 초록빛의 셔츠와 스커트를 차려입고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과감한 란제리룩에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가 엿보인다.
한편 리한나와 에이셉 라키는 지난 2012년 초 음악 활동을 하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5월 연인 사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이후 리한나는 지난 5월 아들을 출산했다.
eujene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