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브리저튼 시즌3' 촬영장 포착…다시 만난 8남매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3' 촬영 현장이 포착됐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브리저튼3'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저튼가 남매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브리저튼'의 시즌1, 시즌2를 통해 시청자와 만난 루스 게멀, 조나단 베일리, 루크 뉴턴, 플로렌스 헌트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겼다. 또 시즌3에 프란체스카 브리저튼 역할로 새롭게 합류하는 해나 도드의 모습도 보인다.
'브리저튼'은 1800년대 런던, 사교계에 첫발을 내딘 브리저튼 가문 8남매의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1은 맏딸인 다프네(피비 디네버 분)가 주인공이었고 시즌2는 맏아들 앤소니 브리저튼(조나단 베일리 분)을 중심으로 그려졌다.
넷플릭스는 최근 시즌3 제작 소식을 전해서 전세계의 '브리저튼'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시즌3는 콜린 브리저튼(루크 뉴턴 분)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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