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소피 터너, 만삭 D라인 왜 가려? 당당한 크롭톱 패션 [N해외연예]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가 D라인이 드러난 크롭톱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2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거리에서 포착한 소피 터너와 남편 조 조나스의 사진을 공개했다.
소피 터너와 조 조나스는 아침 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을 했다. 조 조나스는 트레이닝복(운동복)으로 외출했고, 소피 터너는 만삭의 배가 그대로 노출되는 크롭톱 의상으로 시선을 모았다.
소피 터너는 1996년생의 영국 배우로, 드라마 '왕좌의 게임' 영화 '엑스맨' 등 인기작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2019년 가수 겸 배우 조 조나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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