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마블 신작 촬영 포착…여전한 러블리 미모 [N해외연예]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마블 신작을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23일(현지시간) 영국 리즈에서 에밀리아 클라크의 근황을 포착했다.
스플래시닷컴은 "에밀리아 클라크가 마블의 신작 '시크릿 인베이전(Secret Invasion)' 촬영장에서 포착된 첫 번째 사진"이라고 전했다.
사진에서 에밀리아 클라크는 촬영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블루 컬러의 롱패딩을 입고 대기 중인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카키 컬러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도 여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시크릿 인베이전'은 디즈니의 OTT 플랫폼 디즈니 플러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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